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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시점 : 2026. 6. 3.(수) 11:00 이후(6. 4.(목) 조간) / 배포 : 2026. 6. 2.(화)
폭염·폭우에도 더 안전하게,
동네 도서관·경로당 318곳 새단장 | 【관련 국정과제】 41. 탄소중립을 위한 경제구조 개혁
낡은 공공건축물 318동 그린리모델링 지원, 기후재난 대응 성능까지 강화 |
□폭염·폭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국민들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이 더 안전하고 쾌적해진다
□ 국토교통부(장관 김윤덕)는 「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.0」 사업을 통해 노후 공공건축물 318동을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을 지원해 에너지성능 개선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성능까지 강화한다.
ㅇ 이 사업은 노후된 기존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*하여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, 그린리모델링 시장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공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,
* 단열성능 보강 및 고성능 창호설치, 고효율 냉난방 설비 교체, 신재생 설비 보급 등
ㅇ 지금까지 지원해 왔던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과 함께 기후 위기로 인해 발생이 빈번해진 폭염, 폭설, 홍수 등의 기후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후위기 적응력 확보 기술*까지 지원한다.
* (폭우) 차수 설비류, 배수설비 보강, 우수 유출 저감시설, 누수 침수센서 등, (태풍) 내풍유리, (폭설) 열선포장, 스노우가드, (폭염) 옥상녹화, 차양구조, 변동루버 등
ㅇ 또한, 그린리모델링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건물의 종합적인 에너지성능 개선 사업에 더해 건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및 여러 동의 노후 건축물의 묶어서 함께 지원하는 군집형 사업도 추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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